(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가족·시민 청와대 피케팅 300일, 문재인 정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약속이행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참가자의 등에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남긴 방명록 사진이 걸려있다. 참석자들은 오는 세월호참사 7주기까지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며 문 대통령을 향해 임기 내 진상규명을 완수할 것, 공소시효없이 책임자를 처벌할 것을 촉구했다. 2020.9.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