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7시34분 대기 상황이다. /사진=구글 어스눌스쿨 캡처
제11호 태풍 '노을'(NOUL)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노을이 한반도를 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 이후 태풍으로 성장할만한 열대저압부는 없는 상태다.


기상청도 노을과 관련한 정보를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기상청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10월 말까지 태풍이 어어질 수 있어 예의주시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