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승차권 온라인 예매가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매표소 전광판에 추석 승차권 예매 변경이 안내되고 있다. 코레일은 이번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00% 온라인과 전화로만 판매한다고 밝혔다. 승차권 예매는 창가 좌석만 전면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실시하며, 예매 전용 홈페이지에 PC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