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 동작구청 관계자들이 8일 서울 노량진 근린공원에서 이용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후 거리두기·음식물 배달 및 취식 자제 등 코로나 19방역수칙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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