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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8일 관악구에 따르면 292번 확진자는 중앙동 거주자로 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포시 확진자 접촉자로 확인됐다.
293번과 294번 확진자는 각각 행운동, 성현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3번은 관내 281번 확진자, 294번 확진자는 28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95번 확진자는 보래매동 거주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하바드오피스텔 미주 하버드텔 B113 방문자로 확인됐다.
296번 확진자는 서원동 거주자로 관내 195번, 20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97번 확진자는 성현동 거주자로 28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모두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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