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부산진구는 A사가 도저히 채무를 반환할 능력이 안되는 것으로 보고 보증보험사를 상대로 보증채무 이행 독촉장을 보냈고, 이 역시 채무를 이행하지 않자 지난달 7일에야 부산지법에 ‘선급금 보증채무 반환청구에 따른 지급명령신청’을 했다.
부산진구의회는 구청의 마스크 구매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부산진구 마스크 구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부산진구의회 마스크 구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 마스크 구매부서가 안전도시과에서 행정자치과로 이관된 이유와 재계약사와 계약단가 변경, 계약업체 선정기준, 제품 변경계약서 작성 사유, 빈박스(24박스)납품이후 부산진구청의 대응, 계약 불이행에 따른 늑장대처, 다른 자치구 보다 비싸게 계약한 이유 등 업무전반에 대해 한 점의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욱 부산시당 대변인은 "부산진구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구민들께 깊이 사과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강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부산진구의회 마스크 구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 마스크 구매부서가 안전도시과에서 행정자치과로 이관된 이유와 재계약사와 계약단가 변경, 계약업체 선정기준, 제품 변경계약서 작성 사유, 빈박스(24박스)납품이후 부산진구청의 대응, 계약 불이행에 따른 늑장대처, 다른 자치구 보다 비싸게 계약한 이유 등 업무전반에 대해 한 점의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욱 부산시당 대변인은 "부산진구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구민들께 깊이 사과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강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