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뒤 개기 시작한 9일 오전 주민들이 경남 산청군 단계마을을 지나고 있다.
신등면에 위치한 단계마을 돌담길은 2006년 등록문화재 제260호로 지정돼 보존·관리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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