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주피터와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 세일럼의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취재진을 만나 필요하면 선거운동에 사재 투입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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