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국내 최초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50일을 맞은 아기 판다의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몸무게 197g 출생한 아기 판다는 현재 몸무게가 태어날 때의 10배인 2kg로 늘었다. 검은 조끼를 입은 듯한 특유의 무늬가 뚜렷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다.(에버랜드 제공)2020.9.10/뉴스1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지난 7월 에버랜드에서 국내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50일을 맞은 새끼 판다의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아기 판다는 몸무게가 태어날 때의 10배인 2kg로 늘었고, 검은 조끼를 입은 듯한 특유의 무늬가 뚜렷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 눈을 떠 주변에 반응을 보이고 혼자서 뒤집는 기술도 습득했으며, 때로는 엄마 품에서 벗어나 홀로 단잠에 빠지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아기 판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멸종위기종 자이언트 판다다. 지난 7월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부부인 암컷 아이바오(만 7세)와 수컷 러바오(만 8세) 사이에서 길이 16.5㎝, 몸무게 197g으로 태어났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2016년 3월 중국 쓰촨성 판다기지에서 한국으로 옮겨온 판다다.


한편 에버랜드는 유튜브, 블로그 등 자사 SNS 계정에 아기 판다의 성장 영상과 사육사가 전하는 육아 다이어리를 매주 공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천600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생후 1일째 아기판다 모습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전했다. 아기 판다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로 기록된다. (에버랜드 제공) 2020.7.22/뉴스1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전했다. 아기 판다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로 기록된다. (에버랜드 제공) 2020.7.22/뉴스1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전했다. 아기 판다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로 기록된다. (에버랜드 제공) 2020.7.22/뉴스1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전했다. 아기 판다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로 기록된다. (에버랜드 제공) 2020.7.22/뉴스1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전했다. 아기 판다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판다로 기록된다. (에버랜드 제공) 2020.7.22/뉴스1


26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판다 사육사들이 최근 태어난 아기 판다의 건강을 기원하며 직접 제작한 판다 얼굴 그림의 마스크를 쓴 채 즐겁게 웃고 있다. 지난 20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는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 암컷 아이바오(??, 만 7세)와 수컷 러바오(??, 만 8세) 사이에서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 키 16.5cm, 몸무게 197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판다는 일반 공개 전까지 에버랜드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제공) 2020.7.26/뉴스1

■ 생후 30일 맞은 아기판다 모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지난 달 국내 최초로 태어나 생후 한 달째를 맞은 아기 판다 사진을 23일,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기 판다는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검은 조끼를 입은 듯 눈, 귀, 어깨, 팔, 다리, 꼬리 주변에 검은 무늬가 나타나 제법 판다 다운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에버랜드 아기 판다 생후 30일째 모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2020.8.23/뉴스1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지난 달 국내 최초로 태어나 생후







■ 생후 50일 맞은 아기판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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