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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가 오랜 전통의 부츠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지미추x팀버랜드(Jimmy Choo x Timberland)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팀버랜드의 상징적인 오리지널 옐로 부츠에 지미추를 상징하는 레드 카펫 위 화려함이 조화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글리터를 활용해 유니크함을 더하고,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럽다. 국내에는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지미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라 초이(Sandra Choi)는 "팀버랜드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지미추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색다른 세계와의 대화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서로 다른 창조적인 마인드로 각자의 DNA를 결합해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를 만들어내고, 이를 가진 아름답고 놀라운 제품을 만들고 세상을 놀래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팀버랜드의 아웃도어 헤리티지와 우리의 높은 패션 감성이 결합되어 정말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 및 자연친화를 추구하는 브랜드 정신의 일환으로 팀버랜드는 이번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으로 생산된 부츠의 수량만큼 나무를 심는다. 또한 향후 5년 동안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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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