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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4층 여성의류 매장에서 간절기를 맞아 ‘트위드 미니 베스트 자켓’을 인기 아이템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간절기 의류인 베스트의류는 실내·외에서 가볍게 착용이 가능하며 길이감과 원단의 차이로 다양하게 패션을 연출하기 좋다. 또 보온성이 우수하며 군살을 가려주는 효과까지 있어 여성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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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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