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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은 "석수1동 경로당(석수1동 182-17) 신축공사를 마쳤다"며 "동네 어르신들의 숙원 하나가 해결을 본 것"이라고 반겼다.
당초 이곳은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경로당 건립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민선7기가 출범한 2018년 안양시가 정비구역을 해제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6억5000여만원이 투입된 이 경로당은 연면적 299.23㎡의 4층 건물로 남녀 구분 거실과 다용도실이 갖춰졌고, 옥상에는 편히 쉴 수 있는 파고라가 설치돼 있다. 특히 승강기가 설치돼 노인들의 층간 이동에 편의를 도모하게 된다.
6억5000여만원이 투입된 이 경로당은 연면적 299.23㎡의 4층 건물로 남녀 구분 거실과 다용도실이 갖춰졌고, 옥상에는 편히 쉴 수 있는 파고라가 설치돼 있다. 특히 승강기가 설치돼 노인들의 층간 이동에 편의를 도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현재 모든 경로당이 휴관 중이지만 머지않아 재개관할 것이라고 예견하며, 노인들의 건전여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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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