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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가 패션모델 겸 인플루언서 도이나 치오바누(Doina Ciobanu)와 함께, 세련되고 페미닌하면서도 동시에 볼드함이 느껴지는 MONICA VINADER X DOINA(모니카비나더X도이나) 컬렉션을 9월 12일 한국에 론칭한다.
도이나 치오바누는 지속 가능한 패션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노 모어 플라스틱'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인플루언서 중 한 명으로, 이번 도이나 컬렉션에 영감이 되며 주얼리 디자인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 .
MONICA VINADER X DOINA 컬렉션은 지속 가능성 향상을 위한 여정의 일환으로, 모니카비나더가 꾸준히 강조해왔던 'RECYCLE, REPAIR, REWEAR' 라는 브랜드 철학을 잘 보여주는 콜라보레이션이다. 컬렉션 제품은 브랜드 최초로 100% 리사이클 실버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퀄리티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갖출 수 있다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다.
도이나 컬렉션은 단 1개의 주얼리로도 펜던트 참들을 더하거나 다른 주얼리와 레이어링을 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하는데에 최적화된 굉장히 다재다능한 주얼리이다. 해머링, 맞춤 커팅된 원석, 우븐 트위스트 체인의 요소들이 빈티지 한 느낌을 주면서도, 클래식하고 타임리스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일 착용하고 싶은 에센셜 피스들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이나와 모니카비나더, 서로의 공통된 지향점인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찰을 담아낸 상징적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전국의 모니카비나더 백화점 매장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그리고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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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