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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임영웅의 첫 번째 광고 ‘그댈 위한 1인 콘서트’편을 공개했다.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한 밀레의 '그댈 위한 1인 콘서트'편 광고는 유튜브(YouTube)에 공개 15시간 만에 누적 조회수 약 7만을 기록하며 영상을 본 유저들의 댓글 극찬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밀레의 '그댈 위한 1인 콘서트'편은 임영웅이 누군가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하고 1인 콘서트를 선보이는 스토리로 제작됐으며 늘 곁에서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어머니가 그 주인공이다.
광고 속 임영웅은 오직 어머니만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직접 짐을 옮기며 집 앞 마당에 작은 무대를 설치한다. 집 안에서 음식 준비로 분주하던 어머니는 밖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자켓을 챙겨 입고 집 밖으로 나선다. 그렇게 시작된 임영웅의 감미로운 세레나데 그리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머니의 모습을 광고에 담아냈다.
밀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제품의 장점만을 부곽시키거나, 브랜드에서 내세우고자 하는 일방적인 메시지만을 담아낸 광고 형태가 아닌 밀레가 새롭게 기용한 광고모델 가수 임영웅의 이미지와 그가 가진 달란트 자체를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연결시키는데 집중했다”며 "그 안에서 제품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기획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밀레는 '그댈 위한 1인 콘서트' 광고를 공개한 기념으로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밀레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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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