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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112번 확진자는 홍은1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영등포구 포교원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13번 확진자는 연희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신촌 세브란스 재활병원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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