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전소미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금발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는 의상과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선보이며 고혹미를 발산하고 있다.


2001년생인 전소미는 올해 20살로, 어엿한 성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전소미는 지난 7월 '왓 유 웨이팅 포'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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