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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내달 초까지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최대 21만7000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10일 CNN에 따르면, CDC는 오는 10월3일까지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최소 20만5000명에서 최대 21만7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CDC는 이달 26일까지 미국 내 누적 사망자가 21만1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3시25분 기준 미국 내에선 658만818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 가운데 19만6331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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