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증가한 176명으로 집계된 11일 오후 성동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