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오라클의 분기 실적 예상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사태에도 회복력을 보여준 것이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9.28포인트(0.29%) 오른 2만7613.86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3.51포인트(0.40%) 오른 3352.70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90.47포인트(0.83%) 상승한 1만1010.07으로 장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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