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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이란이 이스라엘과 바레인의 관계 정상화 합의에 배신감을 나타냈다.
호세인 아미르 압둘라히안 이란 국회의장은 트위터를 통해 "바레인과 이스라엘 간의 관계 정상화 합의는 이란과 팔레스타인에 대한 큰 배신이다"고 밝혔다.
그는 "UAE와 바레인의 경솔한 지도자들이 시오니즘의 계략을 위한 길을 열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압둘라히안 의장은 "그들은 역사로부터 교훈을 배워야 한다"며 "내일은 늦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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