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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뉴스1이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형 코로나19 백신이 홍콩과 중국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고 있다.
홍콩대와 중국 샤먼대 연구진은 베이징에 있는 제약회사인 완타이생물과 공동개발한 코에 뿌리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실험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발표했다.
홍콩대 전염병 전문가 위안궈융 교수는 “임상시험이 최소 4개월간 홍콩과 중국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실험에 참여할 자원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형 백신은 주사보다 접근성이 높아 어린이나 노약자들에게 권장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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