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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스1이 요미우리신문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오전 도쿄도에 있는 게이오대학 병원에 들어갔다. 아베 총리가 이 병원을 방문한 것은 지난달 24일 이후 19일 만이고, 사임 발표 후로는 처음이다.
요미우리는 총리 비서관을 인용해 “유병 치료다.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치료와 검사가 목적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아베 총리는 지난 8월28일 궤양성 대장염 악화를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한편 신임 총리 자리에는 오는 14일 양원 총회에서 선출되는 자민당 총재가 이어 받게 될 예정이다. 차기 총리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확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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