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수도권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 밀집지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중소형학원은 오늘까지, 대형학원은 오는 20일까지 대면수업을 진행할 수 없다. 한편,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수도권 2.5단계를 연장할지 종료할지, 아니면 제3의 방법을 적용할지 결정해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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