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수원시청에 따르면 망포2동 동수원 자이 2차 아파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경기도 수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4일 수원시청에 따르면 망포2동 동수원 자이 2차 아파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지난 6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다.


A씨는 지난 13일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이후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청은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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