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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 UDT 전설로 불리며 유튜브를 달군 이근 대위가 출연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가 가구 시청률 6.8%를 기록했고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4.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근은 지옥캠프 교관으로 임해 재미를 선사했다.
이근은 "저는 해군 예비역 대위 이근이다. UDT에서 7년 정도 근무했다"라며 "부업으로는 대한민국 군, 경찰을 컨설팅하고 있다. 제 목표는 대한민국 안보 전략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김동현, 차은우의 이근의 말에 감탄하는 반응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일체'로 거듭나기 위한 기회를 드리러 왔다"라며 '집사부일체'에 함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근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군대에 입대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꿈이 군인이었다. 버지니아 군사대학을 다닐 때 우리 아버지가 '진짜 군대를 가려면 한국으로 가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 앞에 선서하는 장교 임관의 날을 떠올리며 "선서를 하는데 처음으로 나한테 나라가 생긴 날이었다. '아 나한테도 나라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때 가장 크게 애국심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이근은 딥탱크 훈련을 시작으로 '지옥 캠프'의 문을 열었다. 그는 "훈련은 항상 젖어 있어야 한다"며 'cold(춥고), wet(젖고), tired(피곤하고)'라는 UDT 원칙을 전했다.
이근이 먼저 입수할 사람을 찾자 이승기가 솔선수범을 보였다. 이에 이근이 "'일체'가 무슨 뜻이냐"고 하자 이승기가 다른 멤버들에게 "인성에 문제 있냐. 빨리 들어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 모두 입수해 재미를 더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이후에도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이근의 훈련을 따라가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에게 다리를 올린채 푸시업을 반복하는 애벌레 푸시업과 UDT 팀워크 훈련 중 하나인 버디 캐리 훈련까지 성공하며 방송이 마무리 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가 가구 시청률 6.8%를 기록했고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4.4%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근은 지옥캠프 교관으로 임해 재미를 선사했다.
이근은 "저는 해군 예비역 대위 이근이다. UDT에서 7년 정도 근무했다"라며 "부업으로는 대한민국 군, 경찰을 컨설팅하고 있다. 제 목표는 대한민국 안보 전략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멤버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김동현, 차은우의 이근의 말에 감탄하는 반응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일체'로 거듭나기 위한 기회를 드리러 왔다"라며 '집사부일체'에 함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근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군대에 입대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꿈이 군인이었다. 버지니아 군사대학을 다닐 때 우리 아버지가 '진짜 군대를 가려면 한국으로 가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 앞에 선서하는 장교 임관의 날을 떠올리며 "선서를 하는데 처음으로 나한테 나라가 생긴 날이었다. '아 나한테도 나라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때 가장 크게 애국심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이근은 딥탱크 훈련을 시작으로 '지옥 캠프'의 문을 열었다. 그는 "훈련은 항상 젖어 있어야 한다"며 'cold(춥고), wet(젖고), tired(피곤하고)'라는 UDT 원칙을 전했다.
이근이 먼저 입수할 사람을 찾자 이승기가 솔선수범을 보였다. 이에 이근이 "'일체'가 무슨 뜻이냐"고 하자 이승기가 다른 멤버들에게 "인성에 문제 있냐. 빨리 들어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멤버 모두 입수해 재미를 더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이후에도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이근의 훈련을 따라가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서로에게 다리를 올린채 푸시업을 반복하는 애벌레 푸시업과 UDT 팀워크 훈련 중 하나인 버디 캐리 훈련까지 성공하며 방송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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