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미림이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호수에 뛰어들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 대회는 우승을 확정지은 후 18번 홀'포피스 폰드(Poppie's Pond)'로 불리는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Getty Images 제공) 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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