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류현진이 13일(현지시간) 뉴욕주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를 하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6이닝 동안 8안타를 내줬지만 1실점으로로 막아 시즌 4승, 홈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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