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광주 북구 성림침례교회 주차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교회 신자 등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9.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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