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47세 노장 스튜어트 싱크가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서 캐디로 나선 아들 레이건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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