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2명이 나왔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전날 2명이 숨져 사망자는 총 40명으로 늘었다.
39번째 사망자는 70대 남성으로 기저질환자다. 지난달 28일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에 입원했으며 13일 증상이 악화돼 같은 날 오전 6시50분 사망했다.
40번째 사망자는 80대 여성으로 역시 기저질환이 있었다. 지난달 22일 확진돼 보라매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전날 낮 12시13분 사망했다.
지난달 집계 기준 23명이던 사망자는 이달에만 17명이 추가돼 40명으로 증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