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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비대면 경연대회로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예술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동두천시를 알리고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이담농악보존회는 동두천시 무형문화재 제3호(2017년 지정)로,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과 함께 시를 대표하여, 3·1절 100주년 행사는 물론, 광복절 기념식 등 국가 주요행사에 참여해 동두천시의 홍보사절로 활동하고 있다.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한 시민들께 다소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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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