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4일(현지시간)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윌래밋강 다리가 대형 산불이 뿜어낸 연기로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