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5일 서울 강남구 S컨벤션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임시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걸그룹 춤판·가족 일감몰아주기·부적절한 보조금 사용 논란 등을 빚고 있는 배 회장에 대한 탄핵 결의안 투표를 하고 있다.

이날 의총에서는 재적 49명 중 이날 29명(위임 5명 포함)이 참석, 24명이 찬성해 배 회장은 회장에서 해임됐다. 2020.9.15/뉴스1
·부적절한 보조금 사용 논란 등을 빚고 있는 배 회장에 대한 탄핵 결의안 투표 결과를 발표한 뒤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