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5일 코로나19 확진자(타지자체 거주)가 발생한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동작구 4개동 방역지원단이 긴급방역을 하고 있다.

동작구청은 방역 뿐 아니라 학교 내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해당학년 학생 전체와 교직원 등 400여명 대상 검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동작구청 제공)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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