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열린 '연의목공방' 개관식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연의목공방에서 아동, 청소년들이 가족, 친구 등과 함께 다양한 목공 체험프로그램을 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양천구청 제공)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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