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유라바트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5일(현지시간) 앨라배마주 바유라바트레의 해변에 허리케인 샐리가 접근하면서 내린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자동차가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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