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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정기회) 제6차 본회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날 대정부 질문은 코로나19 극복에 따른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원 등 4차 추경의 실효성과 정부 추진 뉴딜 펀드, 부동산 대책 등 여야 공방속에 질의 응답이 어어졌다.
지난 14일 정치분야로 첫 문을 연 대정부질문은 15일 외교·통일·안보, 16일 경제, 17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각각 진행되며, 추 장관은 17일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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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