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추석을 맞아 오직 국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키엘 러브스 코리아' 울트라 훼이셜 크림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키엘
'키엘 러브스 코리아'는세계 주요 국가 및 도시의 축제 또는 문화 행사를 상징하는 고유한 디자인을 담아 지역 한정으로 출시하는 '2020 키엘 러브스 프로젝트'로 올해는 추석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의 수분 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을 선보인다.

한복, 송편, 강강술래 등 한국을 상징하는 요소와 키엘의 헤리티지가 함께 어우러진 특색 있는 일러스트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특별한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해 추석 선물로도 제격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사용 후 피부 수분을 2배 증가시키는 깊은 보습으로 속건조까지 개선해주며. 순한 포뮬라로 민감한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키엘

'키엘 러브스 코리아' 울트라 훼이셜 크림 한정판은 50ml에 4만원 대, 125ml에 7만 8000원 대로, 전국 57개의 키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