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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물량 폭증으로 인해 상반기에만 7명의 택배노동자가 과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노조는 원인으로 지목된 분류 작업을 21일부터 중단하기로 결의한 상태다.
택배노조는 이번 추석연휴에 예년보다 물량이 30% 이상 늘 것이라는 전망에 택배사들이 정부 권고에 따라 분류작업에 인력을 추가 투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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