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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4층 니트 전문 브랜드 유닛매장에서 니트 의류와 잘 어울리는 니트 주름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니트 주름 가방은 글로벌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에서 올해 새롭게 제작한 ‘마이쉘’가방으로 롯데백화점의 니트 자체 브랜드(PB) 유닛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마이쉘’가방은 조개껍데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자인으로 탄력있는 조직에 심플하지만 트렌디한 컬러감이 특징으로 데일리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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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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