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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대검찰청 검찰인권위원회(위원장 강일원)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제4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차 회의에서 대검 '인권 중심 수사 TF'가 검토한 '인권중심 검찰 수사 관행 정착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Δ출석 요구 및 조사 개선 방안 Δ주거지 압수수색 개선 방안 등을 추가로 논의했다.
대검 '인권 중심 수사 TF'는 검찰 수사제도와 실무 관행을 점검, 개선하기 위해 검찰인권위원회 산하에 설치한 실무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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