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1) 박지혜 기자 = 가을이 왔다. 아침저녁으론 제법 쌀쌀하고 한 낮은 아직 뜨겁다. 농민들이 여름 내내 피땀으로 일군 벼들은 무르익고 있다. 17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 논에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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