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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냉장고 안 우리 회사 제품이 다 없어질 때까지 마신다. 거기에 쿨링 안 되어 있지 않은 제품까지 다 마신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어떤 후배가 예쁘게 보이냐"라며 질문했고, 유꽃비 팀장은 "오너십 가지고 있는 후배. 주인의식 가지라고 하면 싫어하긴 하는데 시키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면 좋다"라며 털어놨다.
유꽃비 팀장은 "저희 같은 꼰대들하고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으니까. '이거 해보면 어때요'라고 가지고 오는 직원이 예쁘게 보인다"라며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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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