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트롯 가수 나태주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에서 열리는 ‘제12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나태주는 센터의 도박문제 예방 콘텐츠에 참여해 도박중독의 폐해와 치유법을 알릴 예정이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제공)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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