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17일 은평구에 따르면 불광 1동에 거주중인 238번 확진자는 9일 발열과 가래, 후각소실 등의 증상이 시작되어 16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은평구 208, 209, 210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239번 확진자는 진관동 거주자로 지난 15일부터 발열, 인후통, 근육통, 몸살 등의 증상으로 16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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