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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로 센트리지’는 총 29개동, 지하 3층~지상 25층, 5개 단지, 전용면적 39㎡ 169가구, 59㎡ 533가구, 75㎡ 679가구, 84㎡ 1244가구, 총 262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1655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총 2625가구를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9A㎡ 169가구 ▲59A㎡ 351가구 ▲59B㎡ 138가구 ▲59C㎡ 44가구 ▲75A㎡ 240가구 ▲75B㎡ 56가구 ▲75C㎡ 190가구 ▲75D㎡ 96가구 ▲75E㎡ 97가구 ▲84A㎡ 184가구 ▲84B㎡ 511가구 ▲84C㎡ 78가구 ▲84D㎡ 138가구 ▲84E㎡ 154가구 ▲84F㎡ 17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중도금 대출 60%가 무이자로 제공된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며 1차 중도금 납부 전 전매가 가능하다.
지방광역시의 전매제한 기간을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연장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적용을 앞두고 있어 규제 전 막차 단지로 많은 수요자들의 청약통장이 몰릴 전망이다.
단지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과 롯데건설,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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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