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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내삼미동에 거주하는 30번 확진자는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검사 후 확진됐다.
시와 당국은 30번 확진자는 동작구 204번과 접촉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확진자는 19일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통해 무증상 발현됐지만 20일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수원의료원에서 병상 배정을 받을 예정이다.
시는 "동거인 1명 자가격리 조치(검사 중)하고, 자택주변 소독 완료 후 역학조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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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