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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가 35일째 0명으로 유지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1일 0시 기준 31기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12명 늘어난 8만52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2명은 모두 해외 유입 사례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기침이나 발열 등의 증세가 없는 무증상 확진자는 25명이 새로 보고됐으며 이들 또한 모두 해외 유입 사례였다. 중국은 무증상자를 확진자 통계에 포함하지 않고 있다.
추가 사망자도 보고되지 않아 중국 내 누적 사망자 수는 4634명으로 유지됐다.
본토 외 중화권 지역에서는 Δ홍콩 5032명(사망 103명 포함) Δ마카오 46명 Δ대만 507명(사망 7명 포함) 등 총 5585명의 누적 확진자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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