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에서 연설을 갖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 대법관의 후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하는 것은 정치 권력을 남용하는 행위라며 "당선되면 트럼프 대통령의 후임 대법관 지명은 철회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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