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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팀의 김종겸 선수는 지난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20시즌 4라운드 결선에서 7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얹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타이어 성능을 활용한 경기 운영으로 2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볼가스 모터스포츠’의 김재현 선수가 3위,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최명길 선수와 조항우 선수가 4위와 5위에 올라 한국 타이어 장착한 차들이 상위권을 기록했다.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와 소속 선수들은 이번 시즌 팀·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팀은 2017년~2019년 3년 연속으로 종합 우승한 강팀으로 이번 대회에서 4년 연속 팀·드라이버 부문 더블 챔피언 우승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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